세품프로젝트


  • 다음세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젊은이들을 주 대상(초,중,고,대,청)으로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 양성 프로젝트


    세품은 “세계를 품는다”의 약자이다.
    세품드리머는 세계를 품는 꿈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세품프로젝트는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해 우리의 다음 세대를 키우는 프로젝트이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을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으로 키우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세품프로젝트는 크게 두 영역에 집중하는데 언어와 선교이다. 언어 영역은 영어를 중심으로 한다. 영어는 세계로 통하는 창이며,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핵심 요소이다. 영어교육을 위해 교회 내에 원어민교사를 초청하여 방과 후 학교와 주말 반 운영 및 영어 QT, 방학 중 영어 성경캠프를 운영해왔다.

    이것은 2013년 세품국제크리스천스쿨(Sepum International Christian School)을 세움으로써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섰다.

    해외 언어 연수는 교회 내 언어 훈련을 거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한인교회, 선교 단체들과 연계하여 방학 기간, 6개월, 1년 과정으로 진행한다. 영국, 미국, 필리핀 등지에서 실시해오고 있다. 선교 영역은 단기 선교와 비전 투어를 중심으로 한다. 지속적인 단기 선교를 통하여 선교에 헌신하는 사람을 발굴하여 훈련하고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선교사들과 연계하여 선교지 정탐과 훈련을 진행하며 교회 개척을 한다. 이 사역은 교회 선교위원회와도 연계해서 진행되고 있다.

    비전 투어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의 구체화를 위하여 어려서부터 해외의 유명 대학 탐방과 문화 체험 그리고 부흥하는 교회들과 선교기관을 방문하고 공부한다.

    세품프로젝트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후원 가운데 효과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첫 해 교회예산이 1억이 투입된 바 있다. 그후 교회당 건축 등과 맞물려서 예산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해마다 수천만원씩의 재정이 투입되었다. 이제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이 프로젝트에 720명의 자녀들이 참여하였으며 총18억5천만원의 경비가 투입되었다. 이제 세품프로젝트 시즌2를 출범시키고자 한다. 교회학교와 식스에 다니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계를 품고 자라고 있다. 사람은 백년을 보고 키우는 것이라서 아직 열매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언젠가는 싹이 트고 결실학게 될 것이다.

    세품프로젝트는 우리의 미래를 열어준다.
    세품프로젝트는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세품의 비전으로 자녀들을 키우는 세품프로젝트가 ‘당신’의 가슴도 뛰게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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